남양주시는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5일간 시청을 비롯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운영한 ‘공공기관 1회용품 없는 주간 챌린지’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계 비닐봉투 없는 날’을 맞아 공공기관이 1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앞장서고, 다회용품 사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챌린지 기간 동안 시청과 공공기관에서 회의·행사 개최 시 개인 텀블러와 다회용컵 사용을 독려하며 생활 속 자원 절약 실천 분위기를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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