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스스로 안 나간다” 버티던 ‘32강 탈락 원흉’ 나겔스만, 결국 독일 대표팀 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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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스스로 안 나간다” 버티던 ‘32강 탈락 원흉’ 나겔스만, 결국 독일 대표팀 사임

3일(한국시간) 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레틱’은 “나겔스만 감독이 독일의 월드컵 탈락 이후 대표팀 감독직에서 사임했다”라고 보도했다.

나겔스만 감독이 이끌던 독일이 32강 탈락한 뒤 약 3일 만에 알려진 소식이다.

이후 나겔스만 감독은 2023년 독일 지휘봉을 잡으며 반등을 시도했지만, 결국 북중미 월드컵 32강 탈락을 끝으로 그 계획마저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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