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을 그리는 작가'로 알려진 강원 평창 출신 신은혜(53·필명 신비) 작가가 오는 21일부터 8월 4일까지 강릉로컬푸드지원센터에서 '보는 음악, 듣는 미술-옥계의 리듬' 전시를 연다고 3일 밝혔다.
신 작가는 지난 20여년간 일관되게 '보는 음악, 듣는 미술'이라는 테마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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