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설명회에서는 재개발·재건축 신속 추진과 AI 행정 도입, 효도밥상 지속 운영, 관광 활성화 등이 핵심 과제로 제시됐으며 기자들과의 질의응답도 이어졌다.
유 구청장은 생활환경 개선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하며 재개발·재건축 신속 추진 TF를 통해 정비사업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밝혔다.생활체육시설 확충과 골목환경 개선, AI 기반 행정서비스 구축, 문화·관광 활성화, 청년·교육 지원도 주요 정책으로 제시했다.
효도밥상 사업과 관련해서는 "기부금에만 의존하지 않고 일반회계와 특별회계를 함께 활용해 안정적으로 운영하겠다"며 "어떤 상황에서도 어르신들이 식사를 이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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