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한국시간) 미국의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을 치른 스페인이 오스트리아에 3-0 승리를 거뒀다.
사실 득점과 도움만 없었지 이날 스페인 공격 중 가장 눈에 띈 건 야말임이 달라지지 않았다.
야말은 경기 종료 후 믹스트존(공동취재구역)에서 우승에 대한 야욕을 숨기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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