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는 민선 9기 신용한 도지사를 보좌할 별정직 공무원 6명을 임용했다.
이번에 임용된 별정직 공무원에는 주요 도정의 정책적 판단을 돕는 정무수석보좌관으로 김대순 전 국무총리비서실 사무관을,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소통수석보좌관으로는 최형익 전 유진테크놀로지 상무이사를 각각 임용했다.
이번 별정직 인사는 국회 등 중앙 무대 및 지역의 현장에서, 검증된 정무 감각과 전문성을 겸비한 젊은 인재를 발탁해 급변하는 정책 환경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도민과 가까이에서 보다 적극적으로 소통함으로써 신용한 도지사가 추구하는 민생·실용 충북실현을 앞당기기 위한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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