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조타 1주기에 16강 오른 포르투갈…호날두 "믿을 수 없는 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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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조타 1주기에 16강 오른 포르투갈…호날두 "믿을 수 없는 우연"

포르투갈 축구대표팀 선수들은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으로 향하는 승리를 정확히 1년 전 세상을 떠난 동료 디오구 조타에게 바쳤다.

포르투갈 시간으로는 정확히 조타의 기일인 3일 0시였다.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리자 조타의 등번호 21번이 새겨진 유니폼을 입은 호날두가 선수들을 이끌고 포르투갈 팬들을 향해 걸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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