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타·필라이즈 등 AI 식단 관리 서비스…기술의 한계 노출 먹은 음식 분석 통한‘맞춤’ 코칭 기대, 실상은 ‘평균’ 영양정보 그쳐 카카오헬스케어의 ‘파스타’, 필라이즈 등 AI 식단 분석을 통한 체중 관리 서비스가 인기를 얻고 있다.
같은 음식이라도 재료나 조리법에 따라 실제 영양성분은 달라지지만, 파스타의 분석 결과에는 이런 차이가 반영되지 않았다.
현재 식단 관리 서비스는 사용자가 섭취한 ‘실제 음식의 영양정보’가 아닌 AI가 인식한 음식 종류의 ‘평균 영양정보’를 기반으로 피드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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