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쿠팡 표적조사' 사실 아니다"…美하원 보고서 반박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靑 "'쿠팡 표적조사' 사실 아니다"…美하원 보고서 반박

한국 정부가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가 벌어진 쿠팡에 대해 차별적 표적 조사를 했다는 미국 측 주장에 대해 청와대가 3일 "우리는 국적에 따라 기업 활동에 대해 차별적으로 대우하거나 표적화해 조사하지 않는다"고 반박했다.

이와 관련해 미국 하원 법사위원회는 지난 1일 '미국 소유 기업에 대한 한국의 차별적 공격'이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통해 한국 정부가 쿠팡을 표적삼아 과도한 조사와 압박을 가했다고 주장했다.

특히 "우리 기관 조사에 따르면 3300만 건 이상의 인적 정보가 유출됐고 이는 해당 기업도 인정한 사실"이라며 "만약 유사한 정보 유출이 미국에서 있었고 미국 인구의 3분의 2에 해당하는 인적 정보가 중국에 유출됐는데 어디로 갔는지 모른다면 미국에서 굉장히 심각한 이슈가 아닐 수 없을 것"이라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