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국내 증권사들은 일제히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400만원 이상으로 상향했다.
키움투자자산운용의 ‘KIWOOM SK하이닉스선물단일종목레버리지’ ETF가 전장 대비 29.58% 급등하며 수익률 1위를 기록했고, ▲KB자산운용의 ‘RISE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27.35%) ▲하나자산운용의 ‘1Q SK하이닉스선물단일종목레버리지’(+27.27%) ▲삼성자산운용의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24.12%)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24.12%) 등이 뒤를 이었다.
개인 투자자들은 최근 1주일간 삼성자산운용의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ETF를 1조6037억원어치 순매수했고,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ETF 역시 8107억원 규모로 순매수하며 두 상품에서만 총 2조4000억원이 넘는 매수세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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