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주의 스토리텔링] 별인 줄 알았는데, 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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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주의 스토리텔링] 별인 줄 알았는데, 산이었다

유럽 최고봉인 몽블랑 산의 눈 덮인 정상을 위에서 내려다본 모습이었습니다.

이 브랜드는 펜을 만드는 게 아니라, 정상을 향하는 사람을 응원하고 있었구나.

그것이 처음부터 이 브랜드의 철학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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