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회원단체 업무 마비, 체육인 피해 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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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회원단체 업무 마비, 체육인 피해 커져"

핸드볼경기장에 입주한 회원종목단체의 정상적인 업무 재개도 미뤄졌다.

대한체육회는 국정조사의 목적과 진실 규명의 필요성을 존중한다는 입장이다.

그러면서 "선거관리위원회가 증거 보전의 필요성과 함께 회원종목단체들이 겪고 있는 장기적인 업무 차질과 피해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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