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초격차 대한민국 건설을 위해 3대 메가프로젝트를 전속력으로 추진한다.
아울러 고환율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중견기업에 14조 9000억 원의 긴급경영자금을 투입하는 등 금융·세제 등을 총동원해 전방위로 지원하기로 했다.
재정경제부는 3일 구윤철 부총리 겸 재경부 장관이 주재해 정부세종청사에서 비상경제본부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열어 중동전쟁 관련 대응상황 점검, 고환율 등에 따른 경영애로 중소기업 긴급 지원방안, 제3차 개인정보 보호 기본계획, 5극3특 성장엔진 추진경과 및 향후계획,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추진방향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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