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실장은 먼저, 나토 정상회의 참석에 대해 "지난달 G7 정상회의에 이어 우리 외교의 지평을 넓히고, 특히 세계 국방비의 55%를 차지하는 최대 방산 시장인 나토 동맹국들을 상대로 방산 협력을 본격 추진한다는 의미를 갖는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또 나토 방산포럼에 참석한다.
이 대통령은 이번 방문에서 몽골 대통령과 처음으로 만나 정상회담을 갖고, 몽골 최대 명절인 '나담축제' 개막식에도 주빈으로서 함께 참석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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