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이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을 정면으로 겨냥해 "의식주(衣食住)에서 주(住)를 주식으로 바꿔놨다"고 비판했다.
공교롭게도 같은 날 발표된 여론조사에서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부정 평가가 청년세대를 중심으로 높게 나타났다.
70대 이상에서는 부정 응답률 51%, 긍정 응답률 21%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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