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드리치는 1985년생 만 40살 미드필더인데 월드컵 본선에서 주전으로 뛰었다.
모드리치는 2006 독일 월드컵에서 처음 월드컵 무대를 경험했고,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에서는 크로아티아의 본선 진출 실패를 지켜봐야 했다.
달리치 감독은 경기 후 "축구는 공정해야 하고, 판정도 공정해야 하지만, VAR에 너무 집착하는 것 같습니다.크로아티아가 패배해서 슬프고 경기 종료 직전에 실점하면서 패배해 더 아쉽다.드라마틱하고 감정적인데 그게 축구다"라고 하면서 "모드리치에게 이번 월드컵은 아마 마지막 월드컵이었을 텐데 이렇게 끝나 유감이다.패배로 끝나서 너무나 슬프다.모드리치는 후반에도 뛰었고 핵심 선수로서 활약했다.이렇게 그의 월드컵이 끝나 정말 슬프다.자신의 기량과 투지를 보여줬고 마지막까지 크로아티아를 이끌었다"라고 메시지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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