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30년이 되는 해라고 들었습니다.저도 마침 연기 시작한 지가 올해로 딱 30년이 됐어요.아름다운 인연이 아닌가 합니다.".
판빙빙은 3일 경기도 부천시 현대백화점 중동점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부천영화제는 처음인데, 최고의 기술이 부천에서 실현된다는 느낌을 받아 놀랐다"며 "부천영화제처럼 '마더 부미'는 환상적이고 신비로운 색채를 가진 영화"라고 소개했다.
판빙빙은 "영화가 시작하고 15분 정도는 누가 저인지 찾기 힘들 정도로 감독님이 새로운 모습을 꺼내주셨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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