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해상에서 조업을 하던 선원 2명이 각각 해양경찰 경비함정을 이용해 병원으로 긴급이송됐다.
같은 날 오후 7시 38분쯤 제주시 애월항 북서쪽 약 24㎞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성산 선적 근해채낚기 어선 C호(24t)에서도 70대 선원 D씨가 복통을 호소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해경은 해상에 경비함정을 급파해 응급의료정보시스템으로 환자 상태를 점검하며 오후 9시 39분쯤 애월항에 대기중이던 119구급대에 D씨를 인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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