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모건후가 북한 기쁨조 관련 영상에 좋아요를 눌렀다가 급히 해명했다.
그러면서 “비록 의도하지 않은 실수였지만 저의 부주의로 상처받으신 모든 분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앞으로는 더욱 신중하고 책임감 있는 모습으로 행동하겠다.죄송하다”고 재차 사과의 뜻을 전했다.
앞서 모건후는 탈북민 출신 크리에이터 김서아가 SNS에 게재한 ‘북한 기쁨조 가면 진짜 옷부터 벗기나요?!’라는 제목의 영상 관련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른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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