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구도시관리공단은 올해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방문객이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달성은 지난달 19일부터 28일까지 고래문화마을에서 열린 '제5회 장생포 수국 페스티벌' 흥행에 힘입은 결과라고 공단은 설명했다.
이는 지난해 제4회 축제 기간 특구 누적 방문객(50만명)을 뛰어넘은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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