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안기술연구소 첫 백서 발간...AI·딥페이크 범죄 맞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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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안기술연구소 첫 백서 발간...AI·딥페이크 범죄 맞선다

국가보안기술연구소는 경찰청, 국가정보원, 검찰청, 해양경찰청,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방부검찰단, 국방부조사본부, 육군수사단, 국세청과 함께 ‘2026 국가디지털포렌식백서’를 발간했다고 3일 밝혔다.

국가보안기술연구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부설 연구기관으로 국가·공공 분야의 사이버보안과 암호, 디지털포렌식 관련 기술을 연구·개발한다.

디지털포렌식 분야를 국가 과학기술 표준분류체계와 정보통신기술(ICT) 연구개발 기술분류체계에 독립된 기술 분야로 반영할 필요성도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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