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민선9기 첫 조직개편 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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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민선9기 첫 조직개편 단행!

이번 개편은 인공지능 대전환, 수도권과의 격차 심화, 인구 감소 등의 대내·외 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민선9기 대구시정의 최우선 과제인 민생 회복, 미래산업 육성, 대기업 유치 등 ‘대구경제 대개조’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 위해 경제·산업 분야 조직 보강에 주안점을 두었다.

첫째, ‘대구경제 대개조 실현’을 위한 산업·경제 분야 조직 신설·강화 인공지능(AI)과 로봇, 반도체, 미래모빌리티, 의료·바이오를 중심으로 대구를 미래산업의 핵심도시로 키우기 위해 미래혁신성장실을 인공지능혁신성장실로 확대 개편한다.

이번 조직개편 결과, 대구시 조직은 본청 기준 1단·3실·15국·1본부에서 1국이 줄어든 1단·3실·14국·1본부로 개편되고, 총정원은 민선9기 공약추진을 위한 순증 15명, 자살예방·통합돌봄·응급의료 등 중앙정부 지침 및 행정안전부 기준인건비 반영 인력 16명, 교통공사 파견복귀 인력 61명(추가인건비 증액 없음) 등 92명이 증원된 6,69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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