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진 성남시장이 민선 9기 출범 이후 복지·안전·청년 정책과 재개발·재건축 등 시민 삶과 직결된 현장을 3일째 방문하며 민생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신 시장은 7월 3일 오전 중원구 상대원동 장애인복지시설을 방문했다.
앞서 2일에는 중원구 성남동 도담길 청년창업 공간에서 청년 창업가들과 간담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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