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설공단, 장애인 이동권 위해 ‘소형버스 운행 지역·일수 확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서울시설공단, 장애인 이동권 위해 ‘소형버스 운행 지역·일수 확대’

서울시설공단은 장애인버스인 소형버스(쏠라티)의 운행 지역과 운행 일수를 확대하는 등 운영 기준을 개선한다고 3일 밝혔다.

서울장애인버스는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인과 보호자,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운행되는 특별교통수단으로, 대형버스 3대와 소형버스 4대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개선으로 소형버스의 운행 지역이 충청권과 강원권까지 넓어졌으며, 운행 일수도 최대 1박 2일까지 늘어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