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설공단은 장애인버스인 소형버스(쏠라티)의 운행 지역과 운행 일수를 확대하는 등 운영 기준을 개선한다고 3일 밝혔다.
서울장애인버스는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인과 보호자,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운행되는 특별교통수단으로, 대형버스 3대와 소형버스 4대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개선으로 소형버스의 운행 지역이 충청권과 강원권까지 넓어졌으며, 운행 일수도 최대 1박 2일까지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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