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김나희가 한국휠체어농구연맹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이날 김나희는 리그 개막을 축하하는 특별 공연을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달군 데 이어 홍보대사로 정식 위촉돼 의미를 더했다.
김나희는 오는 11월 29일까지 약 5개월간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휠체어농구의 매력을 알리고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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