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김민수(호원고부설방통고)가 일본골프협회(JGA)가 주최한 제110회 일본아마추어선수권대회에서 우승했다.
최종 합계 17언더파 271타를 기록한 김민수는 일본의 후지이 다이키(12언더파 276타)를 5타 차로 제치고 우승 트로피를 들었다.
그는 이번 대회 우승으로 10월 일본 시가현 다라오 컨트리클럽 웨스트 코스에서 열리는 제91회 일본오픈골프선수권대회 출전 자격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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