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웰푸드와 일본 롯데제과는 이달 초 싱가포르에 합작법인을 출범시킨다.
합작법인은 한일 롯데 식품사의 아시아 사업을 총괄하며, 그동안 사업별로 나뉘어 있던 경영관리와 의사결정 체계를 일원화한다.
해외 사업 성장세도 이번 합작의 배경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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