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K·한화·현대차·두산·LG 등 6개 기업이 영남권에 반도체·인공지능(AI)·우주항공 분야를 중심으로 총 312조원을 투자한다.
이들은 영남권 일대에 차세대 반도체 혁신 거점, 2기가와트(GW) 규모의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첨단로봇 초혁신벨트 등을 조성하여 지방 중심의 새로운 제조업 생태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 대통령은 "국가 경제 안보와 미래 일자리를 책임질 각종 첨단 산업이 영남의 권역에 빼곡히 모여 있다"며 "탄탄한 제조 기반 위에 피지컬 AI(인공지능), 우주항공 등 첨단 기술과 산업을 융합한다면 대한민국은 미래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비즈니스플러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