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홍명보 감독은 LA 공항 톰 브래들리 국제선 터미널을 빠져나갔다.
그는 이날 취재진이 기다린 공항 입국장 일반 통로에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홍명보 전 감독은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탈락 후 사임을 밝혀 현재는 야인 신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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