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비하와 무지한 역사의식으로 논란을 일으킨 배재고 야구부 선수들이 오는 6일 광주제일고를 받ㅇ문해 사과한다.
서울시교육청은 3일 용산 청사에서 긴급 브리핑을 열고 "배재고 야구부원 36명 전원과 학부모, 교직원 등 80여명이 6일 오후 3시 광주일고를 찾아 사과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지난달 29일 열린 청룡기고교야구대회에서 배재고 선수들은 광주일고 선수들을 향해 '가야지, 가야지 스타벅스 가야지'라는 응원 구호를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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