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서귀포시 주요 관광지와 교통사고 위험구간에서 음주운전 단속이 강화된다.
제주자치경찰단 서귀포지역경찰대는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서귀포시 주요 관광지와 교통사고 위험구간을 중심으로 음주운전 및 교통법규 위반 집중단속을 벌여 음주운전 5건을 적발했다.
신호위반, 안전띠 미착용 등 주요 법규 위반 단속도 함께 진행해 관광지 주변 교통안전 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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