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 하네다 공항을 출발해 오사카 이타미 공항으로 향하던 일본항공(JAL) 여객기가 기체 결함으로 목적지를 변경해 간사이 공항에 긴급 착륙했다.
이 과정에서 기름 유출이 확인돼 간사이 공항 활주로 한 곳이 폐쇄됐다.
최근 일본에서는 항공기 기체 결함이나 공항 내 사고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우려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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