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은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해 전통주 12종을 개발해 시제품 평가회를 열었다고 3일 밝혔다.
군은 농특산물 부가가치를 높이기 딸기, 생강, 고구마, 복숭아, 감초, 곶감, 포도 등 원물의 특성을 살린 탁주, 와인, 증류수 등을 만들었다.
최장혁 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지역 농특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 다양화 주류를 개발하고 있다"며 "평가회 의견 등을 적극 반영해 완성도 높은 상품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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