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리는 2일 자신의 SNS에 “태교여행 = 사진 100장 남기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괌의 에메랄드빛 바다를 배경으로 여유로운 태교 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살짝 불어오는 바닷바람에 스커트 자락이 흩날리는 모습과 한 손으로 배를 감싸 안은 포즈는 예비 엄마의 설렘과 행복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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