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첫 행사에서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은 데 이어 올해는 프로그램을 한층 확대해 총 3,000명의 참가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기홍 한돈자조금관리위원장은 "한돈런은 달리기의 즐거움과 한돈의 건강한 가치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참여형 축제"라며 "올가을 많은 시민들이 가족과 친구, 동료들과 함께 참여해 건강한 추억을 만들고 한돈의 맛과 영양도 함께 즐기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처음 열린 한돈런에는 약 3,000명이 참가해 스포츠와 먹거리, 체험을 결합한 이색 러닝 축제로 호평을 받은 바 있으며, 올해 역시 많은 시민들의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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