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3일 차를 맞은 신용한 충북도지사가 '현장·소통형'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신 지사는 3일 오전 도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여름철 재난안전대책' 점검회의를 주재했다.
또 재난 발생 시 유관기관 간 핵심 통신 수단인 재난안전통신망(PS-LTE)을 활용해 충북도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과 직접 연결하고, 소방 출동과 응급환자 이송 등 현장 대응 상황을 보고받는 등 안전대비 상황을 점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