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제조업체들이 정부와 함께 동일 사업장에서 반복되는 산업재해를 근절하기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다.
참석 기업들은 끼임 등 동일 유형 산재사고를 막기 위한 각사의 개선 대책을 발표했다.
김영훈 노동부 장관은 "동일한 사고가 반복되지 않도록 핵심 안전수칙이 현장에서 제대로 지켜져야 한다"며 "자동 방호장치 등 안전투자를 확대하고, 올여름 폭염에 대비해 시원한 물과 냉방장치 제공 등 '폭염안전 5대 수칙'도 각별히 챙겨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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