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8시 45분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중흥동 한 도로에서 80대 A씨가 운전하는 택시가 신호 대기 중이던 차량을 잇달아 접촉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택시는 2·3차로에서 신호 대기하던 차량 사이로 주행하면서 옆면 등을 긁어가며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25년간 택시 운전을 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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