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와의 주중 3연전에서 11타수 9안타를 몰아친 김민석은 3경기 연속 3안타와 13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벌였다.
최근 두산의 상승세 배경엔 김민석과 그의 웨이트 트레이닝 파트너들이 있다.
김원형 두산 감독은 세베리노가 중심 타선에서 자리를 잡으면 김민석을 1번, 박준순을 2번, 세베리노를 3번에 배치하는 상위 타선을 구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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