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장수군은 올해 한우랑사과랑축제(9월 10∼13일)에서 다양한 장르의 인기 가수 공연을 무대에 올린다고 3일 밝혔다.
축제 마지막 날인 13일에는 인기 트로트 가수 박현빈과 오로라, 윤세준이 흥겨운 트로트 무대를 선사한다.
올해 20회째를 맞는 한우랑사과랑축제는 지역 특산품인 한우, 사과, 토마토, 오미자 등을 널리 알리기 위한 행사로, 지난해 32만명이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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