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의원은 이날 부산일보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2028년 총선, 2030년 대선에서 승리하겠다는 합의가 있다"며 "결국 우리(국민의힘과 한 의원)는 함께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민의힘 내 친한(친한동훈)계 의원을 겨냥한 '징계 정치'에 대해서는 "괴기스럽다.연명하기 위해 자꾸 저랑 싸우는 그림을 만들어 비빌 언덕을 만들려는 것"이라며 "거기에 응해주지 않겠다.언급을 자제하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국민의힘 윤리위원회는 오는 6일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중단했던 징계 논의를 재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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