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매출 전년 대비 20%↑…라네즈·코스알엑스 등 카테고리 상위권 유럽 매출도 22% 증가…일리윤·에스트라 성장 두드러져 아모레퍼시픽그룹이 올해 아마존 프라임데이에서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라네즈와 코스알엑스, 일리윤, 에스트라 등 주요 브랜드가 실적을 이끌었고, 미쟝센과 에뛰드, 라보에이치 등도 판매가 늘었다.
일리윤 모이스처라이저와 미쟝센 헤어 세럼의 검색량이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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