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 말 기준 금융권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위험노출액(익스포저)이 석 달 전보다 4조5000억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말 이후 정리·재구조화 속도가 다소 둔화되면서 1분기 중 실적은 전분기(2조원) 대비 감소한 4000억원 수준이었다.
금융당국은 부동산 PF 사업장 정리·재구조화, 신규 자금 공급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한시적 금융규제 완화 조치 9건 중 6건(자금 공급, 재구조화·정리 관련 임직원 면책 등)에 대해 연말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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