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영수 기자┃이 정도면 감독만이 문제라며 힐난하기도 좀 애매해졌다.
구단 입장에선 그나마 쓸 만한 투수들을 전부 내보냈는데, 2점차를 지키지 못하고 비기거나 뒤집혔다.
특히 전날인 2일 경기는 지키지 못한 걸 넘어 아예 뒤집어지면서 연패 행렬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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