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 홈플러스가 끝내 인수자를 찾지 못하고 파산 절차에 돌입했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회생법원 회생4부(정준영 법원장)는 3일 홈플러스 회생 절차 폐지를 결정했다.
재판부는 홈플러스가 지난달 30일 제출한 수정 회생계획안 변경안의 수행 가능성이 작다고 판단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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