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 만잠비는 스위스 최고의 재능으로 불린다.
만잠비는 대회 4경기 동안 무려 3골 2도움을 기록하면서 스위스의 16강 진출을 이끌었다.
스위스는 이런 만잠비의 활용도를 십분 끌어올려 나열한 모든 역할을 경기 중에 모두 소화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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