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신구 콤비' 요한 만잠비(20)와 브릴 엠볼로(29) '득점 합작'을 앞세워 알제리를 꺾고 4회 연속 16강 진출의 기쁨을 맛봤다.
역대 월드컵 무대에서 첫 3연승을 달린 스위스는 4개 대회 연속(2014년, 2018년, 2022년, 2026년) 연속 16강 진출을 달성했다.
이날 만잠비의 도움으로 득점을 보태며 4경기 연속 공격포인트(2골 2도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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