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는 지역 공예산업의 발전과 공예인의 자긍심 고취를 위해 전통·현대 공예의 맥을 이어갈 '2026년 고양시 공예 명장'을 공개 선발한다고 3일 밝혔다.
고양시 공예 명장으로 선정되면 공예 예술 활동과 후진 양성에 전념할 수 있도록 1인당 1천만 원의 장려금이 일시금으로 지급된다.
이와 함께 해당 공예산업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숙련 기술을 보유했다고 인정되거나, 지역 공예산업 발전과 공예인의 지위 향상에 크게 기여한 자가 신청할 수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