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중 없지만…대만 농구 감독 "방심은 금물, 한국은 여전히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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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중 없지만…대만 농구 감독 "방심은 금물, 한국은 여전히 강하다"

"이현중이 빠졌다고 한국이 약해진 것은 아니다." 지안루카 투치 대만 농구대표팀 감독이 2027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아시아예선 한국전을 앞두고 에이스 이현중(2m2㎝·26)의 부재에도 경계심을 늦추지 않았다.

이어 "지난 맞대결에서는 이현중을 아주 잘 막아냈다"며 "이번에도 다른 슈터들을 상대로 같은 수준의 수비를 펼치려고 한다.한국에는 이현중뿐 아니라 뛰어난 슈터들이 많다.우리는 그들을 막기 위한 준비를 마쳤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투치 감독은 이현중 외에도 한국 대표팀의 전력을 높이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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