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 기자가 경험한 BTS 현상…신간 '소우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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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기자가 경험한 BTS 현상…신간 '소우주' 출간

당시 현장에서 이를 지켜본 일간지 논설위원 한승주 기자가 자신의 경험을 살려 '방탄소년단 현상'을 다룬 에세이 '소우주'를 출간했다.

아미를 자처하는 저자는 "그날 웸블리를 가득 채운 경이로운 에너지를 설명할 언어는 내게 없었다"며 "이 책은 그 질문에 대한 답으로 시작됐다"고 전했다.

저자는 음악과 서사, 영국 웸블리 스타디움에서의 감동, 팬덤 문화, 아미 공동체, 멤버들의 입대를 둘러싼 이야기, K팝 산업 시스템 등 방탄소년단 현상을 다각도로 읽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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